[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화정과 빅스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8일 SBS파워FM'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공식인스타그램(1077power)을 통해 "너무나 멋진, 훈내 폴폴 빅스 최화정의파워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DJ최화정과 빅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화정과 빅스의 여섯 멤버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최화정은 깜찍한 브이 포즈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빅스 멤버들도 훈훈한 윙크와 굴욕 없는 비주얼을 뽐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이날 컴백 후 첫 라디오로 '최파타'를 선택한 빅스는 방송 내내 아이돌 5년차 다운 익살스러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여섯 멤버들은 "여전히 멤버 모두 숙소에 살고 있다"며 "데뷔한 지 5년이 됐지만, 우리가 원해서 함께 사는 것"이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폭로로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트렸다.
멤버들은 "레오가 치우지 않는다."고 폭로했고, 레오는 "안치우지 않는다. 그냥 놔둔다"며 변명했다.
이를 듣던 라비는 "안치우는 것을 넘어서 남의 것을 먹는다"고 또다시 폭로해 레오를 넉다운 시켰다.
또 이날 방송해서 멤버들은 '막내 혁이 몰아가기'도 잊지 않으며 상남자 케미를 뽐냈다. 한 청취자가 "혁이는 무엇을 먹고 그렇게 귀엽냐?"는 질문을 보내자마자 막내 몰이를 시작하며, "방송이 끝나면 '엎드려 뻗쳐'를 시킨다"며 "힘이 장난이 아니다. 무섭다"고 짓궂은 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들은 "지금은 개인 일정 때문에 바쁜데 나중에 하와이로 여행을 가자고 약속했다"며 아이돌 5년차 급의 꿀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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