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A대표팀 코치를 지냈던 압신 고트비 감독이 중국 무대에 진출하다.
이란 일간지 테헤란타임즈는 8일(한국시각) '고트비 감독이 스좌좡 융창(중국) 지휘봉을 잡는다'고 전했다. 스좌좡은 올 시즌 슈퍼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다음 시즌 갑급리그(2부리그)로 강등된 팀이다.
이란계 미국인인 고트비 감독은 2002년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A대표팀 비디오분석관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핌 베어벡 감독 밑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2007년 페르세폴리스(이란)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이란 대표팀을 거쳐 시미즈 에스펄스(일본) 감독을 맡았고, 올초에는 부리람(태국) 감독직에 올랐으나 3개월 만에 경질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