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선의 회상과 주변 사람의 증언에 의해 플래시백 형식으로 등장하는 한매(공효진)의 모습은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다른 느낌을 선사하며 공효진이 보여줄 미스터리한 여자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시킨다. 아이를 보며 짓고 있는 천사 같은 미소,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매몰차게 밀어버리는 손, 어딘가를 돌아보는 서늘한 얼굴 등 한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한매의 다양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공효진은 그녀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것이다.
Advertisement
한편, '미씽: 사라진 여자'는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보모가 아이를 납치한 뒤 5일간의 추적을 그린 작품이다. 엄지원, 공효진, 김희원, 박해준 등이 가세했고 '어깨너머의 연인' '…ing'의 이언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