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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임상 2상은 신기술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토하고 치료적 확증시험인 3상 시험을 위한 시험설계와 평가항목, 평가방법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는 임상시험이다. 보통 2상은 적응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유효성, 약물동태 등을 검증하는 '전기2상'과 약물의 최적용량 및 용법을 결정하고 약효를 입증하는 '후기 2상'으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신약의 경우 3상 임상을 완료한 후 시판허가를 받는 데 반해, 항암제는 후기 2상 시험이 완료되면 시판을 허가받을 수 있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연구 교수와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 첨단 연구시설의 3박자가 갖춰져야 임상시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간동맥을 통한 항암제 시스플라틴과 5-플루오로우라실의 병용투여 요법에 대한 치료반응을 환자 종양의 유전자 특성에 따라 사전 예측할 수 있는 최신 동반진단기술 적용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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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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