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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아라 은정은 "성적보다도 '티아라는 노래가 참 좋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 그런 내용의 리뷰를 보고 참 기뻤다"고 전했다. 효민은 "차트를 안 본다고 했지만, 어제 밤에 음원 순위를 직접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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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마치 그간의 심정을 드러내듯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낸 음반이다. 타이틀곡 '티아모(TIAMO)'는 티아라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정적인 미디엄 템포의 사랑 노래. 스페인어로 '너를 사랑해'라는 의미의 이 곡은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노래이기도 하다. 피아노와 기타 사운드, 스트링이 조화롭게 편곡된 따스하면서도 청량감 넘치는 미디엄 템포의 노래로 히트 메이커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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