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결'은 지난 9월 조세호-차오루 커플이 하차하고 최태준-윤보미 커플이 바통을 이어받으면서 한차례 분위기를 전환한데 이어, 에릭남-솔라 커플이 떠나고 이국주-슬리피를 새롭게 맞아 들였다. 이로써 새로 투입된 두 커플과 기존 조타-김진경 커플까지 세 커플의 라인업이 새로이 꾸려졌다.
Advertisement
'우결' 허항PD는 9일 스포츠조선에 "두 사람의 케미가 주목받으며 '우결'에 대한 이야기도 많아져서 실제 만나봤더니 현실로도 케미가 느껴졌다"라며 "'우결'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있었고, 기존 커플과 좀 더 색깔이 달라서 다양한 케미를 보는 재미를 드리고 싶었다"라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허 PD 또한 "캐스팅 과정에서 새로웠던 부분"이라며 "서로에 대해 철저히 모르다가 정체를 확인하는 게 '우결' 커플의 신고식이었는데, 이번에는 서로 알고 있음은 물론 시청자도 다 아는 상태에서 출발하는 거라 첫 만남 자체도 다른 스타일로 다뤄질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래저래 기존 '우결' 속 커플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 최근 김숙-윤정수의 인기와 서인영-크라운제이의 컴백 등 예능이 탄생시킨 가상 커플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우결'을 대표할 새로운 가상 부부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