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발도 패딩을 입는다.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겨울철 따듯한 발을 위한 패딩 부츠를 출시했다.
하의로 감싸주기 어려운 발목부분과 발은 차가운 바람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따듯한 방한 부츠의 인기는 더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패딩 부츠는 보온력뿐만 아니라 여러 패션피플들이 착용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라푸마의 방한 부츠 아리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를 사용한 캐주얼 방한 부츠이다. 기모 내피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을 향상시켰으며 내측면의 지퍼를 장착하여 착, 탈의 시 불편했던 부츠의 단점을 개선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종아리까지 오는 미드컷으로 코트, 블루종, 다운 점퍼 등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린다.
레오는 심플한 패딩 소재에 자수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디자인의 패딩 방한 부츠로 기모형 내피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착용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하이퍼그립을 적용하여 눈길, 빙판길, 젖은 노면과 같이 넘어지기 쉬운 겨울철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착용 가능하다. 색상은 남녀 공용 블랙, 여성용 그레이, 네이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방한 부츠를 세련되게 연출하려면 부츠와 하의의 색상을 동일하게 맞추거나 톤온톤 스타일링을 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게 연출 가능하다. 하의는 블랙 스키니진이나 코팅진과 벨트 디테일이 있는 패딩 다운 점퍼를 매치하면 한 겨울에도 부해 보이지 않고 도심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다.
라푸마의 방한부츠는 LF 몰과 전국 라푸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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