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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박주영의 결승골로 전북에 1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서울은 2012년 이후 4년 만의 K리그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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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아이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은 연승, 승점, 승률 등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지를 정량적 데이터로 산출한 뒤 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3개 구단 감독 중 매월 1인을 선정한다. '스포츠투아이 K리그 이달의 감독'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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