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모든 구종을 원하는 곳이 뿌리는 제구력을 갖고 있다. 두산 코칭스태프는 "로케이션이 좋은 투수"라는 표현을 한다. 포크볼을 활용해 삼진을 잡을 줄 알고, 커브나 직구로 맞혀 잡는 피칭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김태형 두산 감독도 정규시즌 막판 "이용찬을 당연히 활용할 것이다. 바로 엔트리에 집어 넣을 것이고, 한국시리즈에서도 적극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문제는 WBC 엔트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기술위원회를 열고 WBC에 출전할 28인의 국가대표 엔트리를 최종 확정했다. 김인식 감독과 이순철, 선동열, 송진우 코치가 참석해 엔트리를 발표했다. 이용찬은 이대은(전 지바롯데) 원종현(NC) 장시환(kt) 우규민 임정우(이상 LG) 임창용(KIA) 장원준 이현승(이상 두산) 양현종(KIA) 김광현 박희수(이상 SK) 차우찬(삼성) 등과 함께 뽑혔다.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 내년 3월 열리는 WBC에 참가할 수 없으나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