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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자신이 설립한 프로덕션이 시행을 담당했던 이 타운하우스에서 내연녀로 언급됐던 30대 후반의 여성, 아이와 함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타운하우스 마당 빨래 건조대에는 여자아이와 여성의 옷가지가 걸려 있었고, 문 앞에는 '벨을 누르지 말고 택배는 그냥 놓고가 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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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 사업에 대해선, 19세대(타입별 5억~6억원 선)가 모두 분양돼 어느 정도 수익이 난 것은 사실이지만 50억원 대박설은 좀 과장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의견. 어쨌든 서세원은 P타운하우스의 성공에 힘입어 인근의 또 다른 타운하우스 건설 사업에 참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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