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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국내에 복귀해 한국이 속한 A조가 아닌 B조에 속한 일본, 쿠바, 중국, 호주 중 한두팀을 고척돔으로 초청해 연습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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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경기에 앞서 고척돔에서 열리는 시범경기 일정도 잡혔다. A조에 속한 한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대만이 돌아가며 상무 또는 경찰야구단과 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2일 오후 7시, 4일 오후 7시 경기가 잡혔다. 다른 국가들도 시범경기 2경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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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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