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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수아-대박은 '태권 삼 남매'로 변신한다. 설아-수아는 태권도 품새를 작은 팔과 다리를 요리조리 움직여 완벽히 구사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에 대박 또한 누나들을 따라 아래 막기에 위를 막는 어설픈 품새 동작 따라잡기에 나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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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서준은 댄스 파티를 벌였다. 특히 서언은 흥을 참을 수 없는지 마이크를 꼭 붙잡은 채 CD를 삼킨 듯 완벽한 추임새를 선보여 이휘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준은 서언의 노래에 맞춰 자신의 장기인 전매특허 비보잉을 자랑하며 지치지 않는 흥을 뽐내 현장을 장악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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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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