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런던(영국)=조성준 통신원]마리오 발로텔리(니스)가 팬들을 찬양했다.
'미러' 등 영국 언론들은 11일 발로텔리의 발언을 보도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 내가 뛰었던 모든 팀들 중 니스가 최고의 경기장 분위기를 자랑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때 나 역시 행복감을 느낀다"면서 니스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것임을 다짐했다.
발로텔리는 이번 여름 니스로 이적했다. 9경기에 나서 7골을 넣으며 부활을 알렸다. 그는 인터밀란과 AC밀란 등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맨시티에서도 활약했다. 하지만 2014~2015시즌 리버풀에서 단 4골을 넣는데 그쳤다. 2015~2016시즌 AC밀란으로 임대됐다. 그곳에서도 부진은 계속됐다. 23경기에 나섰지만 3골을 넣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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