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최종예선 네 경기 째 승리를 거두는 데에 실패했다.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남미예선에서는 1위부터 4위까지가 본선에 직행한다. 5위는 오세아니아와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6위는 탈락이다. 아르헨티나로서는 월드컵에 못 나설 수도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중반에 불과하다. 남아있는 7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Advertisement
메시도 입을 열었다. 메시는 "브라질전 패배는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는 아니다"고 했다. 이어 "첫 번째 실점 전까지 우리의 플레이는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브라질에 흐름에 빠져들면서 경기가 점점 어렵게 흘러갔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악의 상황에 빠져있다.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콜롬비아에게 승리를 거둔다면, 우리는 다시 월드컵 진출 경쟁에 합류할 수 있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흐름도 이야기했다. 메시는 "지금 좋은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다"며 "콜롬비아를 꺾기 위해선 많은 것이 바뀌어야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