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우결' 솔라가 에릭남의 막냇동생과 영상통화를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을을 만끽하는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가을 소풍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은 솔라와 늦가을 소풍을 즐기던 중 "오늘 막냇동생 생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릭남은 미국에 있는 동생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영상통화를 걸었다.
솔라는 낯가림이 심하지만, 도련님과의 갑작스러운 첫인사에도 '솔라식 영어'를 구사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에릭남의 동생도 서툴지만 한국어로 먼저 인사를 건네고, 솔라만의 영어도 깨알 같이 알아들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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