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의 모닥불 데이트가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한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측은 애틋한 분위기를 내뿜는 수애(홍나리 역)와 김영광(고난길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6회 수애가 "아직도 나를 좋아해?"라는 돌직구 질문으로 김영광의 마음을 확인하려 했다. 이에 7회 속 이어질 김영광의 대답과 앞으로 두 사람이 부녀 관계에서 연인 관계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애틋한 분위기 속에서 오롯이 두 사람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애와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어두운 밤 타오르는 모닥불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
특히 평소에 입던 '슬기리 전용 패션'이 아닌 '데이트 룩'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잡아 끈다.
또한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는 두 사람의 시선에서 애틋함과 복잡한 감정이 절절 묻어 나온다.
이어 수애는 김영광의 어깨에 기대 타오르는 모닥불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김영광에게 몸을 기댄 수애와 어깨를 내어주는 김영광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김영광은 수애 위로 팔을 둘러 어깨를 꼭 잡으며 로맨틱한 모습을 자아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모닥불 앞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우사남' 측은 "촬영 시작 전 김영광은 흘러내리는 수애의 담요를 틈틈이 챙겨 주며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수애도 김영광에게 춥지 않은지를 물으며 담요를 건네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 안팎으로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의 호흡에 더욱 멋진 모닥불 데이트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