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2PM 택연과 준호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났다.
택연과 준호는 최근 MBC '미래일기' 게스트로 동반 출연, 함께 시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미래일기'는 시간 여행자가 된 출연자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가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시간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타임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스타의 미래 얼굴을 만나보고, 그들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는 재미를 안기고 있다.
최근 정규 6집을 발매한 2PM은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이라고 밝혔기에, 택연과 준호의 미래 여행은 특히 남다른 시간이 됐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시간 여행은 60대에도 여전히 2PM으로 활약 중인 미래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2PM은 노년에도 여전히 '짐승돌'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을지,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장소를 방문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미래일기'는 이달말 또는 내달초 방송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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