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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는 시간 여행자가 된 출연자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가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시간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타임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스타의 미래 얼굴을 만나보고, 그들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는 재미를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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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시간 여행은 60대에도 여전히 2PM으로 활약 중인 미래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2PM은 노년에도 여전히 '짐승돌'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을지,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장소를 방문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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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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