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혜수가 유독 빛났던 올해, 그 애정과 품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이 있었다. 배우 유아인, 오달수, 전혜진, 이정현 등 지난해 수상자들과 함께 청룡영화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념하는 BDA(Blue Dragon Awards) 36th 스페셜 화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늘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선보이며 대중을 놀라게 하는 그지만, 이번 화보는 더욱 특별했다. 22년 세월을 지킨 호스트 답게, 그녀는 넓은 가슴으로 이들을 맞이했다.
Advertisement
"김혜수의 로맨틱(Romantic)" 슬립 드레스가 다 담아내지 못한 김혜수의 매력을 확인한 컷이다. 골드 스네이크 네크리스, 드레스의 블랙 컬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강렬한 블랙 눈빛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김혜수는 "배우들의 감동적인 수상소감은 나를 자극시킨다. 나 역시 배우로서 저런 수상소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계기가 됐다"고 덧붙이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것이 그녀가 대중에게 그토록 사랑받는 이유다.
gina1004@sportschosun.com, 사진제공=셀럽스픽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