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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멤피스 데파이다. 2015년, 2500만 파운드(약 367억원)의 이적료로 올드 트래포드로 입성했다. 현재 가장 비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데파이 역시 맨유에서의 미래가 밝지 않음을 인정한 바 있다. 데파이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단 4경기, 20분 출전에 그쳤다. 맨유 팀 입장에서도 고민이다. 데파이가 무리뉴의 계획 안에 있지 않다면, 가치가 하락하기 전에 이적시장에서 파는 것이 더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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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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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앙 펠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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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필 존스
지난 몇 년간, 필 존스의 운은 이제 다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리며 중요한 경기에 좋은 인상을 남기는 데에 실패했다. 필 존스는 2011년 제 2의 던컨 에드워즈라 불리며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했다. 현재는 바뀌어야 할 선수의 대명사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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