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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지역별 i-League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4개팀 90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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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여개 팀, 5만8000여명의 초·중·고 유·청소년 축구클럽이 참가한 리그전은 풀뿌리 유·청소년 축구의 가능성을 가늠하고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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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지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왕중왕전은 지역별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등 5·6학년부 54개팀(27개 지역의 2개팀)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8인제, 성인규격 1/2구장으로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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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i-League를 통해 유·청소년 축구의 저변확대와 학교 및 스포츠클럽과의 연계를 통한 유·청소년 건강증진, 우수선수 발굴 기여 등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의 선순환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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