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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올랐다. 슈퍼문 직경은 올해 가장 작았던 지난 4월 보름달보다 14%나 크고, 밝기도 30%나 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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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슈퍼문'이 떠오르자 스타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증사진 대열에 동참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탑에 이어 박지윤, 배성재 SBS아나운서, 씨엔블루 이종현 등이 '슈퍼문'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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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카라 전 멤버 강지영은 "슈퍼문은나타나지않았다"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팬들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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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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