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빅뱅 탑이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탑은 15일 자신의 SNS에 르코르뷔지에 특별전 팸플릿을 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탑은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수트 차림에 검은색 뿔테로 지적인 매력을 더했다. 양팔을 벌리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정면을 가리키며 강렬한 카리스마도 선보였다. 탑은 최근 소더비 홍콩 특별 경매에 게스트 큐레이터로 참여하는 등 예술 분야로의 진출도 노크 중이다.
빅뱅은 이날 서울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내년초 정규 3집 컴백을 준비중임을 알렸다. 탑은 내년 2월경 의무경찰로 군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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