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철의 집들이 파티는 세계 최초로 유엔의 지구온난화 방지 기후협약 실천인증을 획득한 칠레 아그로수퍼의 포크 하우스 이벤트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파티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스타셰프로 떠오르고 있는 이재훈 셰프와의 요리협업으로 진행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신철은 주방과 홀을 분주히 오가면서 때로는 셰프로, 또 때로는 집들이 파티의 호스트로 특유의 유머와 재치를 앞세워 좌중의 흥을 한껏 살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자신과 동명이인인 영화제작가 신철, 화가 신철 등과 의기투합하는 장면을 연출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