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반하트 디 알바자의 핸드메이드 코트가 큰 사랑에 힘입어 리오더에 돌입했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프레스티지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는 얼마 전 출시한 핸드메이드 코트가 완판돼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는 이태리 감성을 담은 트렌디한 핸드메이드 코트 2종을 리오더하며 고객들의 호응에 보답할 예정이다.
리오더 된 반하트 디 알바자의 핸드메이드 코트는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로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베이지톤과 네이비톤으로 구성, 깔끔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 포멀룩 등 다양한 룩에 활용도 높게 매치할 수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깔끔하면서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코트'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라며 "리오더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반하트 디 알바자의 고급스러운 '핸드메이드 코트'를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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