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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커플'은 첫 공개 반나절만에 300만 뷰를 돌파해 심상치않은 분위기를 끌어올린데 이어, 오늘(15일) 자정을 기점으로 1000만 뷰를 달성, 현재 1200만뷰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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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모든것을 갖춘 완벽한 재벌2세 톱스타 환영 역으로 도도하고 까칠한 모습 반면 엉뚱하고 귀여운 인간적인 반전면모까지 미워할수없는 다양한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여 작품 속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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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에 대한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여전한 가운데, 수치적으로도 압도적이지만, '단 하루 천만뷰'라는 기록은 더욱 그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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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계속될 '최고의커플'의 무서운 인기 가속도와 이에 그치지 않고 이어질 이다해의 '꽃길'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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