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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은 "힙합의 민족2'가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재밌겠다'는 생각부터 들었다"며, "하지만 힙합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걱정을 많이 했다. 출연을 위해 두 달간 정말 미친 듯이 힙합 곡만 듣고 연습했다"며 도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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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입전이 마무리된 현재, 가장 경계하는 참가자를 묻자 박준면은 "같은 브랜뉴 가문의 박광선이 가장 뛰어난 것 같다"며, "광선이는 연습하면서 볼 때마다 진짜 래퍼같다"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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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지난 15일(화) 방송을 마지막으로 가문 별 영입전이 종료되고 본격적인 서바이벌 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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