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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최근 25만시간 무사고운항을 바탕으로 공격경영에 나서고 있다. 2016년 상반기 4대의 항공기를 신규 도입해 총6개 노선(청주-닝보, 인천-타이베이, 인천-후쿠오카, 제주-취안저우, 인천-사이판, 인천-하노이, 부산-코타키나발루, 부산-김포)을 신규 취항했으며, 12월부터는 부산-김포,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추가로 신규 취항하며 국내선5곳, 국제선24곳으로 정기노선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부정기 노선의 경우 현재까지 청주와 양양공항 등 지방공항을 통해 난창, 화이안, 허페이, 타오위안, 우한, 푸저우, 린이, 정저우, 이창, 진쟝, 난징, 옌지, 하얼빈, 창사, 난닝, 란저우 등의 다양한 중국노선을 운항했다. 지난 15일 탑승객 돌파 기념식을 진행한 청주공항을 통해 6개 중국노선(선양, 옌지, 하얼빈, 대련, 닝보, 상하이)노선과 제주 국내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이스타항공은 청주공항을 중국노선 거점공항으로 삼아 지난해 청주공항 국제노선의 전체 수송실적의 50%에 달하는 25만 여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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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스타항공은 중국 노선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7월 세계 최초 LCC 연합체인 유플라이 얼라이언스(U-FLY Alliacne) 가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노선 확대를 공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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