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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시작해 4월 화제 속에 마친 엠넷 '프로듀스101'에서 선택을 받은 정채연,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11명 체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첫 완전체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8월 김세정, 정채연, 강미나, 유연정이 빠진 7인으로 유닛 활동을 하며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각 멤버들은 내년 1월까지의 활동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소속사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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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걸그룹인 아이오아이의 이후 공식 해체를 하게 된다. 이번 앨범 이후에는 완전체로 디지털 싱글을 한장 더 발표할 계획이지만 활동을 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겠단 각오다. 활동 종료를 앞둔 아이오아이는 최근 쇼케이스에서는 5년 뒤 재결합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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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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