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AAA' 배우 박보검과 임윤아, 그룹 엑소가 '아시아 스타상'을 받았다.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에서 박보검과 임윤아, 엑소가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보검은 "이렇게 부족한 저한테 '아시아 스타상'이라는 큰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올 한해 축복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깨가 무거운데 받은 사랑, 좋은 모습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부단히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올 한 해 동안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사랑해주신 전 세계 팬,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 주고 나에게 정직하고 남에게 진실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윤아는 "우선 한류 문화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아시아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시아 스타상'인 만큼 제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엑소는 "뜻깊은 자리에서 좋은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SM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스태프 여러분도 감사드린다. 또 엑소 엘 여러분이 있기에 이 자리에 있지 않나 싶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하는 엑소 되겠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