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보검, 배수지가 '베스트 스타상'을 수상했다.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2016 Asia Artist Awards'(이하 'AAA')가 열렸다.
이날 배수지와 박보검은 '베스트 스타상'을 수상했다.
배수지는 "축제같은 시상식에 초대해주신 것만으로 감사한데 과분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하라는 뜻으로 알고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감독, 배우, 스태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는 "언제나 정직하고 진실되게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 함께 고생하신 스태프분들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 아름다운밤입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