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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더 많은 선수를 원하고 있다. 최근 출간된 '펩 과르디올라의 혁명'에 따르면 그는 풀백과 스트라이커를 물색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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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이 원하는 풀백은 '젊고 검증된' 풀백이다. 이미 다비드 알라바(24·바이에른 뮌헨)와 헥토르 베예린(21·아스널)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알라바는 왼쪽 풀백 뿐만이 아니라 중앙 수비수, 중앙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다. 베예린은 공격력이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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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요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돈을 아낄 것으로 보인다. 내년 여름을 팀 세대 교체를 위한 좋은 시기로 보고 돈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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