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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60만 5천987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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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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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과 지하철도 러시아워 운행시간이 2시간 연장되고 운행횟수도 총 28여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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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는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버스나 열차 등 모든 운송 수단도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 운행하고 경적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또 올해부터 4교시 한국사 영역이 필수로 지정됐다.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으면 시험 전체가 무효 처리된다. 성적 통지표도 제공되지 않는다.
수능 성적표는 다음달 7일 배부된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원서를 접수한 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재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험생은 수능 성적 온라인 제공 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또는 아이핀 인증을 거쳐 성적 통지표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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