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나영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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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엘르코리아'의 인스타그램에는 "2016년, 대미를 장식한 '엘르' 12월호의 커버걸, 배우 이나영. 시적인 대자연에서 만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눈빛을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12월호 커버걸로 나선 이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이나영은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눈빛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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