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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오렌티오(대표 김경태)가 대표적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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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본사지원 덕분에 오렌티오 프랜차이즈는 26㎡ 기준 4천여만 원의 소자본으로도 커피전문점을 창업할 수 있어 젊은 사람들이나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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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렌티오는 여러 종류의 최고급 커피와 쉐이크, 에이드, 요거트 등 다양한 음료를 제공한다. 엄선된 정성으로 만든 '수제 와플'과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커피과자 로투스를 이용한 음료들은 오렌티오의 독자적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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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창업을 완성'해주기 노력하고 있는 오렌티오에서는 창업 예비자들을 위해 홈페이지와 함께 24시간 전화 상담을 받고 있다. 희망자가 있으면 전국 모든 지역을 직접 찾아가 자세하게 개별상담을 해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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