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원한다면.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 브랜드마다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특별 상품을 공개하고 있다. 그중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는 차별화된 페스티브 컬렉션 커스터마이징을 선보였다.
버버리는 매년 페스티브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연말 선물 아이템을 제안해왔다. 이번 2016 페스티브 컬렉션은 겨울철 가장 사랑받는 캐시미어 스카프를 비롯해 버클 토트 백, 실크 넥타이 등 브랜드 특유의 브리티시 감성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인 버버리의 모노그램 서비스가 이달부터 더욱 다양한 서비스 옵션을 제공한다. 가령 캐시미어 스카프를 구입한다면 3가지 사이즈의 폰트, 알파벳 기호, 45가지의 자수 실, 15가지의 크리스탈 소재 중
원하는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니셜을 새기는 것이 가능하다.
버버리 2016 페스티브 컬렉션은 온라인 스토어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비롯한 주요 버버리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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