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가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수험생들을 위로했다.
여진구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진구의 훈훈한 미소가 담긴 모습이 담겨있다. 여진구는 올해 3월 중앙대 연극영화과 16학번으로 입학한 상태. 스무살이 되며 본격 성인 연기자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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