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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11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두 남자'로 연기 호흡을 맞춘 민호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민호는) 정말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며 "아이돌이라는 선입견이 있을 텐데 저도 운동선수 출신이라 비슷한 선입견을 10년 넘게 안고 있었다. 지금은 배우를 시작했을 때보다 20kg이 덜 나가지만, 그땐 몸집도 크고 근육도 많아서 저 같은 사람은 배우가 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수천 번 들었다. 민호는 본인이 연기에 대한 열정이 많고, 운동도 잘하고,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승부욕이 좋은 쪽으로 발현된다. '두 남자'를 통해 민호가 사람들이 인정하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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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과 최민호의 화보는 17일 발행된 하이컷 186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2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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