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제시의 폭행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Advertisement
제시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스포츠조선에 "제시가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는건 사실무근이다.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이날 래퍼 더블케이 뮤직비디오 카메오 촬영을 위해 서울 한 클럽을 찾았다가 사건이 휘말렸다. 관계자는 "제시가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A씨를 만났다. 말이 통하지 않아 언성을 높이고 욕설을 쓰다보니 싸우는 줄 알았던 모양"이라며 "전혀 폭행은 없었다. 주변인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도 아무일 없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빠졌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서울 압구청 파출소 측은 "제시와 A씨의 그룹이 있었는데 이들간 '인사를 안 받아준다'는 이유로 언쟁이 벌어졌고 옥신각신했다"며 "진술이 엇갈렷지만 두 사람 모두 처벌을 원치 않아 화해하고 현장에서 잘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또 "당시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주변인이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이미 두 사람이 화해했다. 폭행 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hero16@sports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