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정준영을 챙기는 모습이 또 한 번 포착됐다.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에 출연 중인 이상민과 정준영은 지난주 방송분에서 혓바닥에 박힌 가시를 서로 뽑아주며 부쩍 가까워졌다. 이번 주에도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계속되는 것.
하루 사이 까맣게 탄 정준영의 다리를 본 이상민은 손수 알로에를 잘라 준영의 다리에 발라줬다. 이상민이 다정한 손길로 구석구석 알로에를 문지르자 정준영은 해맑게 웃으며 행복감에 몸서리쳤다고.
한편 16살 차이가 무색하게 돈독한 케미를 발산하게 된 이상민과 정준영의 모습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을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