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주소녀 성소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6년 12월호에 공개되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우주소녀 성소는 K2 고스트 다운재킷을 입고, 발랄한 모습으로 생기 넘치는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소는 "SBS '내일은 시구왕'에서 보여준 360도 시구가 인상적이었다"는 질문에 "중국에서 무용을 배울 때 덤블링을 배웠는데, 시구에서 그 동작을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 좋게 봐주셔 감사했다"며 "10년간 배운 무용을 포기한 것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나"라는 물음에는 "후회는 전혀 하지 않는다. 학교를 다닐 때 K팝을 좋아해 소녀시대, 씨스타 등 선배 가수들의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모습이 빛나 보여, 나도 저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살 빼지 말라는 댓글이 많다. 예쁘다, 몸매 좋다는 칭찬을 들으면 어떤가"라는 질문에 "부끄럽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빼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걸그룹이라 자기관리를 열심히 해야 한다. 관리를 안 하면 살이 잘 찌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성소는 "올해, 그리고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연말 시상식 무대에 서는 것과 신인상,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다. 우주소녀의 노래가 나왔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줄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게 꿈이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오늘(18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2월호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K2와 우주소녀 성소가 함께한 '성소의 겨울'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