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선도한 콘텐츠 아이템은 '먹방'이다. 미디어에서 비춰지는 연예인, 일반인의 색다른 먹방을 보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먹는 것에 가치를 두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제주도로, 경상도에서 서울로, 전라도에서 인천으로. 한국에서 해외로. 소비자들은 줄을 서서라도 명물 음식을 먹어보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단순히 살기 위해 먹는 것과는 다르다. 작은 사치를 통해 자기만족을 누리기 위함이다. 이는 성공 프랜차이즈 트렌드 디저트카페창업 고속성장의 가장 큰 이유다.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8조 9760억 원으로 집계됨에 따라 전년대비 13.9%가량 성장하며 전체 외식시장의 10.7%를 차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의 확대와 소비자의 관심 급증은 트렌드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과열된 개인·프랜차이즈 카페창업 시장 사이에서 틈새공략을 할 수 있는 히든카드가 됐다.
더욱이 디저트는 커피처럼 단일제품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제품군을 이뤄내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신선함을 줄 수 있다. 또한 평균 단가가 높으며, 여름이든 겨울이든 사시사철 안정적인 판매가 형성된다. 프랜차이즈 성공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자에게 적합한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이다.
이로 인해 다양한 디저트카페창업 브랜드가 생겨났지만, 유독 소비자, 창업자, 전문가에게 관심 받는 브랜드는 따로 있다. 바로 전 세계 39가지 해외 명물 디저트가 모여 있는 디저트 전문점 dessert39이다.
dessert39은 저가 커피전문점 창업이 만연하던 때에 국내 최초로 프랜차이즈 디저트카페를 도입한 시장 개척 브랜드다. 이를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역사상 단 몇 개월 만에 400여개의 가맹계약을 맺고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로 고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dessert39 본사측은 가맹점과 본사 간의 WIN-WIN 전략과 단계적인 성장을 위해 달에 최대 10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등의 체계적인 입점 제한을 두고 있다. 이로써 단순 가맹점 늘리기 급급한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과의 차별화를 둔 것.
이 브랜드의 차별성은 제품에서도 나타난다. 국내 디저트 시장이 커졌다 해도 39가지 해외 명물 디저트는 흔하지 않다. 소비자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할 수 있다. 또, 본사 자체의 제과생산센터와 물류센터를 구축해 직접 해외 현지 디저트를 분석하고 개발&생산한다. 이렇게 완제된 디저트를 자체 물류시스템에 따라 매장으로 신속히 배송된다. 본사에서 직접 생산과 유통을 담당하므로 타 브랜드의 모방이 불가해진다. 시장독점이 가능한 독자적 경쟁력이 생긴 것이다.
김소형 한국 프랜차이즈 대표 컨설팅 협회 팀장은 "dessert39은 소형 테이크아웃 매장 운영이 가능해 비용걱정을 하는 초보창업자에게도 가성비 좋은 유망 프랜차이즈. 독자적 경쟁력으로 꾸준히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므로 안정적인 디저트카페창업으로 손꼽힌다."고 전했다.
반면, 디저트카페창업 dessert39은 각종 유명 백화점의 입점 러브콜이 쏟아지면서 현재 전국 갤러리아 백화점, 롯데 백화점 메인코너에 입점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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