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부분의 기업 물류시스템에 화물 지입차를 적용하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일거리 확보와 수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창업을 염두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대형 화물 지입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을 신뢰도 높고 건실한 전문업체가 아닌 곳에서 아무런 정보 없이 시작했다가는 분양 사기는 물론 불안정한 수입으로 정신적 혹은 물질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지입 운수회사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가운데 ㈜에이치앤 상민통운 관계자는 "별도의 배차사무실에서 직영배차의 가능여부는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전문 인력과 더불어 통합 배차시스템을 갖춘 운수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이어 "직영 배차부의 유무는 지입차주들의 안정적인 수입뿐만 아니라 해당 회사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실제 업체의 배차 시스템과 매출을 직접 확인하고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치앤 상민통운(상민운수?상민물류?상민로지스)은 약 20여 업체와 거래하는 직영 배차사무실을 운영 중이며,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해 재무제표와 250여 대의 지입 차량 보유대수를 자발적으로 공개하고, 위·수탁 계약서 작성 시 변호사가 동석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