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백지영이 '듀엣가요제'에서 하차한다.
백지영은 18일 밤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출산을 앞두고 하차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백지영은 "일이라 생각 안하고 여러분 만나는 매주가 즐거웠다"며 "'듀엣가요제' 나오는 많은 분들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데프콘과 신보라가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고, 모든 관객들이 한마음으로 백지영의 임신을 축하했다. 결국 백지영은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