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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지난 며칠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루니는 평소와 다름 없이 훈련했다"며 "그는 아스널전에 출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못박았다. 변호를 이어나갔다. "대표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건 나는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 그는 "어떤 선수들은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준 뒤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반면 어떤 선수들은 부상이라는 나쁜 결과와 함께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이번 경우에는 무언가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대표팀은 다른 곳의 이야기다. 3월까지 A매치 기간은 없다"고 했다. 그만큼 루니를 믿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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