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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은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지만 시즌 동안 대회마다 부여한 LF 포인트 순위 1위로 3언더파의 보너스 성적을 안고 경기에 나선 덕에 공동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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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성적 2언더파를 안고 시작한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1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공동선두에 1타차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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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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