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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SBS'미운우리새끼'는 '12주 연속 지상파,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와 함께 '2049시청률'도 2주 연속 지상파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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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BS'미운우리새끼'의 선전으로, 전시간대 오랫동안 금요일 밤의 강자로 등극한 SBS'정글의법칙'도 탄력을 받고 있다는 사실도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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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SBS'미운우리새끼'의 최고의 1분은 14.16%까지 시청률이 치솟았다. 해당장면은 바로 '박수홍'이었다.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박수홍이 배기성, 손헌수 등의 지인과 스머프분장으로 이태원클럽을 방문한 장면이 14.16%까지 치솟아 안방극장을 폭소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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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SBS '미운우리새끼'은 12.4%(수도권기준/이하동일, 전국기준 10.6%)를 기록했고 같은 시간 방송된 '나혼자산다'는 7.6%, '언니들의슬램덩크'는 2.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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