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정시아의 딸 백서우가 스타워즈 팬이 됐다.
정시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은 지금 주입식교육의 폐해를 보고 계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우는 스타워즈 요리사 모자에 앞치마까지 두른 채 스톰트루퍼 피규어에 꼬옥 안겼다. 서우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
정시아는 "서우야 이거 하얀거 이름이 모야? 스톰트루퍼! 주말에 집에서 요로고 놀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백도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준우-딸 서우를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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