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막하는 WBC대표팀에 승선한 이대은(전 지바롯데)이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린 스포츠투아이 야구학교 개교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대은은 이달초 지바 롯데에서 퇴단했다.
이대은은 경찰청야구단 입단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날 이대은은 임호균 야구학교 감독과의 인연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대은은 목부분 영어 이니셜 문신을 지우고 왔다. 문신을 지운 흔적이 뚜렷했다. 경찰청 야구단 입단을 위해 문신을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식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대은에 대해 "충분한 기량을 가지고 있는 선수"라고 호평했다.
이대은은 이날 개교식에 참석한 유소년 선수들과 일반야구팬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사인 요청이 많았다. 특히 여성팬들로부터는 기념사진 촬영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이대은은 인터뷰 요청은 정중히 사절했다.
성남=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