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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무패 신바람을 타고 있지만 김진수(24)는 계속해서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김진수의 마지막 출전은 1월 31일 바이에른 뮌헨전이었다. 김진수는 계속해서 결장을 하며 율리안 나겔스만 호펜하임 감독의 구상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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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호펜하임은 순항을 하고 있다. 호펜하임은 이날 전반 28분만에 실점을 했다. 함부르크의 코스티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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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소가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6분 함부르크의 뮐러에게 골을 헌납하며 2-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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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양 팀 모두 추가득점을 올리는데 실패했다.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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