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연출 김영조, 제작 오마이금비문전사, 로고스필름)가 기분 좋은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철부지 '딸.알.못(딸을 잘 알지도 못하는)' 아빠 모휘철 역으로 분한 오지호가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꼼꼼히 합을 맞춰도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액션씬.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는 역할이다 보니 때리지도 못하고 맞기만 한다"는 오지호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액션 연기 고수답게 끝까지 대역 없이 "잘 맞았다"고. 평소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오지호의 열정이 돋보인 대목이다.
Advertisement
'오 마이 금비' CP는 "오지호는 연기자로서의 프로페셔널함과 아빠로서의 따스함을 모두 갖춘 배우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딸과 말 그대로 지지고 볶다가 진짜 아빠가 되어가는 모휘철 캐릭터에 대체 불가능한 배우"라고 설명하며 "하루빨리 보육원에 보내고 싶은 마음뿐이었지만, 지난 2회에서 금비를 구하기 위해 달려오는 트럭 앞으로 몸을 날린 휘철이 어떻게 변해갈지, 그 여정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